
(왼쪽부터) 스모키한 ‘퓌메(fume)’ 그러데이션 및 선레이 처리로 완성한 블루 자개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추가했으며, 칼리버 9 오토매틱으로 구동된다.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오토매틱 30mm 445만원, 동일한 블루 그러데이션 다이얼에 화이트 ‘슈퍼루미노바(Super-LumiNova®)’를 부착한 인덱스와 핸즈로 가시성을 높였다. 칼리버 5 오토매틱을 탑재했다.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오토매틱 40mm 364만원.

(왼쪽부터) 블랙 선레이 다이얼과 브러싱 처리로 매트한 질감을 강조한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40mm 쿼츠, 실버 선레이 다이얼에 수평선을 표현한 가로선을 정교하게 더한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40mm 쿼츠 모두 270만원.

(왼쪽부터) 미세한 스모키 효과로 은은한 그러데이션을 강조한 블랙 다이얼에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Super-LumiNova®)’ 처리한 인덱스와 핸즈를 추가했다. 칼리버 5 오토매틱을 탑재한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오토매틱 40mm 364만원, 동일한 블랙 그러데이션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 11개를 더했고, 칼리버 9 오토매틱으로 구동된다.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오토매틱 30mm 445만원.

(위부터) 지름 30mm에 슬림한 스틸 3열 브레이슬릿으로 간결한 인상을 완성한 라이트 블루 다이얼의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30mm 쿼츠 256만원,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인덱스의 우아한 조화가 돋보이는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30mm 쿼츠 351만원, 블랙 선레이 다이얼의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30mm 쿼츠 25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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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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