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바이 조 러브스’는 창립자 조 말론 CBE가 자신을 위해 만든 향으로, 브랜드 시그너처 컬렉션으로도 손꼽힌다. 이 향을 향수가 아닌 보디로션과 샤워젤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레이프프루트, 비터 오렌지가 조화를 이룬 싱그럽고 풍성한 향이 주변 공기까지 은은하게 물들인다.

루브르 뮤지엄과 함께 명작에 향기를 입혀 문화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하는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x 루브르 뮤지엄 프로젝트에서 사봉 수페팡을 선보인다. 식물성 성분으로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며 ‘목욕하는 여인’, ‘승리의 여신 니케’, ‘목수 성 요셉’, ‘밀로의 비너스’ 총 4가지 향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매년 봄, 깜찍하고 앙증맞은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러쉬의 이스터 에디션이 돌아왔다. 당근을 타고 날아가는 ‘더 플라잉 캐롯 배쓰 밤’, 말랑한 ‘구미 베어 샤워 젤리’, 토끼 엉덩이 모양의 ‘다운 더 래빗 홀 보디 스크럽’ 등 제품군도 다양하다. 올해도 한정판으로 출시되니 이 귀여움을 피부로 느끼고 싶으면 서둘러 구매할 것.
더네이버, 뷰티, 샤워 아이템
EDITOR : 박경미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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