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루이뷔통의 장인 정신

루이 비통의 창조성을 현실화하는 루이 비통 가죽 공방이 프랑스 방돔(Vendme)과 아제(Az)에 새로운 공방을 오픈하며 프랑스 내 공방 수를 18개로 늘렸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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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의 창조성을 현실화하는 루이 비통 가죽 공방이 프랑스 방돔(Vendme)과 아제(Az)에 새로운 공방을 오픈하며 프랑스 내 공방 수를 18개로 늘렸다. 
수도원을 복원한 아베이 방돔(AbbeyVendme) 공방은 루이 비통 공방 가운데 고급 가죽 제작 전문 기술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오라투아르(Oratoire) 숲 옆에 자리한 오라투아르 공방은 지속가능한 건축양식으로 지은 것이 특징. 루이 비통 공방 중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하는 곳이다. 건축 자재 역시 재활용 및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 때마침 아트북 <루이 비통 작업 공방>의 클래식 에디션 한국어판도 출간된다. 지난 2월 출판사 애술린(Assouline)에서 영문판으로 먼저 선보인 이 책은 일러스트 350여 점과 함께 하우스의 제품 제작 과정 및 장인이 실제로 작업하는 공간의 모습을 면밀히 조망한다.

 

 

 

 

 

 

 

 

더네이버, 패션, 가죽 공방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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