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크리스찬 디올이 처음 문을 열었던 파리 몽테뉴가 30번지의 상징적인 부티크가 2년간 재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2022.03.29
1946년 크리스찬 디올이 처음 문을 열었던 파리 몽테뉴가 30번지의 상징적인 부티크가 2년간 재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75년간 디올 컬렉션의 활약상을 지켜본 역사적인 부티크는 건축가 피터 마리노의 손길을 거쳐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곳이자 모든 가능성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총면적 1만 m2를 훌쩍 넘는 이곳은 부티크와 스위트 디올, 오트 쿠튀르 살롱과 아틀리에, 갤러리 디올, 레스토랑 무슈 디올, 파티스리 디올 그리고 조경 디자이너 피터 워커와 협업해 완성한 정원 3개 등으로 구성돼 하우스의 헤리티지와 노하우, 삶의 예술, 문화와 미식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 모던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한 30 몽테인은 무슈 디올의 말처럼 앞으로도 오랫동안 하우스의 ‘경이로운 안식처’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더네이버, 패션, 부티크
EDITOR : 최신영PHOTO : DIOR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