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BLOT 루비, 사파이어, 토파즈, 차보라이트, 애미시스트 등 다채로운 젬스톤으로 무지갯빛을 표현했으며, 5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의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스피릿 오브 빅뱅 티타늄 레인보우’ 워치 1억원대.
화려한 보석을 장식한 하이엔드 워치는 정교한 워치메이킹 기술과 예술적 감각, 그리고 정교한 보석 세팅 노하우를 집약한 한 점의 아트피스와도 같다. 선명한 레드부터 퍼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컬러 그러데이션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보석의 수급과 선별 과정부터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하다. 까다로운 기준에 맞춰 일정한 상태의 젬스톤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생산 가능한 수량이 적을 수밖에 없어 그만큼 희소가치가 높아지기 마련. 처음엔 오색찬란한 색감으로 시선을 끌지만, 사실 레인보우 세팅은 주얼리 & 워치 하우스가 보석을 얼마나 잘 다룰 수 있는지 보여주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위블로의 ‘스피릿 오브 빅뱅 티타늄 레인보우’ 워치는 티타늄 소재 42mm 케이스와 18K 화이트 골드 소재 베젤, 그리고 인덱스까지 라운드 및 바게트 컷 컬러 젬스톤을 세팅해 극강의 화려함을 선사한다. 여기에 컬러 그러데이션 처리한 스트랩까지 매치해 ‘레인보우’라는 컬러 코드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설명서에 적혀 있지 않은 기능을 하나 더 꼽자면, 무지개색으로 빛나는 시계를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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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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