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소형 가전으로 즐기는 여유있는 아침

분주한 아침, 6가지 소형 가전으로 잠시의 여유와 휴식, 영양까지 챙겨줄 테이블을 준비했다.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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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ASTER

SMEG 부드러운 곡선 라인의 ‘FAB 냉장고’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파스텔 블루 컬러의 토스터. 굽기를 6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해동, 베이글, 재가열 등 빵의 상태나 종류에 따라 토스팅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19만원. 
ELECTROLUX 7단계 굽기 온도 조절이 가능한 ‘익스플로어7’ 토스터. 번, 롤, 크루아상 등 토스터 안에 넣기 힘든 빵은 분리형 랙에 데울 수 있다. 14만9000원.
BALMUDA 스팀 테크놀로지와 온도 제어를 통해 화덕에서 갓 구운 듯한 맛을 재현하는 ‘더 토스터’. 토스트, 치즈 토스트, 바게트, 크루아상, 클래식 등 5가지 모드 중 고르면 된다. 33만9000원.
ARKI 우유를 담은 이첸도르프의 유리컵 2만7000원.
THE CONRAN SHOP 블루베리를 담은 스몰 디시 2만원, 뱀부 소재 플레이트 2만2000원.
FORTNUM&MASON 풍부하고 진한 과일 향의 ‘스트로베리 프리저브’ 1만8000원.

 

 

 

 

COFFEE MACHINE

NESPRESSO 짧은 시간에 우유 거품을 부드럽거나 진하게 만들 수 있는 거품기 ‘에어로치노4’ 13만9000원, 에스프레소부터 핸드드립, 아메리카노, 라테, 아이스 커피까지 원하는 스타일과 용량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버츄오 넥스트’ 24만9000원, ‘버츄오 그랑 룽고’ 컵 2피스 1세트 3만3000원, 건식 가공으로 꽃 향을 지닌 갈색 캡슐 ‘에티오피아’ 슬리브 8900원, 풍부하고 강렬한 풍미를 지닌 청록색 캡슐 ‘스토미오’ 슬리브 8500원.
JURA 전자동 커피머신 ‘ENA4 화이트 홈 바리스타 에디션’. 기존 분쇄 속도보다 2배 빨라진 3세대 아로마 그라인더로 원두 본연의 풍미를 유지하고, 자동 헹굼 시스템을 갖춰 커피 추출 후 남은 커피 오일과 잔여물을 완벽하게 제거한다. 169만원.
ALESSI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모카 알레시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1C’ 8만1000원.
THE CONRAN SHOP 핸들과 뚜껑이 일체형이라 관리가 쉽고 콤팩트하게 수납할 수 있는 스노우피크의 ‘필드 바리스타’ 시리즈 그라인더 10만8000원.
APPLE 초저 반사율과 P3의 넓은 색 영역을 갖춘 8.3형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 미니’ 64만9000원부터, 픽셀 단위의 정밀함으로 손쉽고 자연스러운 작업이 가능한 ‘애플 펜슬 2세대’ 16만5000원, 스타라이트 알루미늄 케이스와 솔로 루프 밴드의 ‘애플 워치 시리즈7’ 49만9000원부터.
ARKI 1616 아리타의 파스텔 톤 ‘S&B’ 커피 컵 세트 8만9500원.

 

 

 

 

WAFFLE MAKER

SMEG 반죽 용도에 따라 10단계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반죽기. 모터와 비터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해 볼 안의 내용물을 골고루 섞는다. 79만5000원.
L’EQUIP 디지털 와플 메이커 ‘LW-1002SS’. 직관적 디스플레이로 시간 설정 및 예열, 조리 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시간을 설정해 촉촉한 소프트 와플부터 바삭한 크리스피 와플까지 취향에 맞게 만들 수 있다. 12만9000원.

 

 

 

 

MULTI COOKER

SAMSUNG 그릴,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토스터 기능을 갖춘 ‘비스포크 큐커 22L’. 4개의 상단 그릴과 그릴 플레이트, 제품 하단의 전자레인지로 최대 4가지 재료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다. 간편식과 밀키트의 바코드를 모바일로 스캔해 전송하면 자동으로 요리를 완성할 수도 있다. 59만원. 
THE CONRAN SHOP 램노스의 흰색 벽시계 15만원. 
ALESSI 디자이너 마이클 그레이브가 디자인한 페퍼 밀 ‘알레시 마이클 그레이브 그라인더’ 18만9000원.
ARKI 이첸도르프의 유리컵 2만7000원.
 

 

 

 

HEALTHY JUICER

ALESSI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알레시 쥬시 살리프 시트러스 스퀴저’ 17만원, 불규칙한 조형미의 ‘알레시 라스텐자델로’ 과일 바구니 13만5000원. HUROM 착즙 모션 착즙기 ’H300’. 채소, 과일, 견과류를 손질하지 않고 넣어도 자동 절삭 날이 재료 특성에 따라 알아서 잘라 착즙한다. 47만9000원.
SMEG 파스텔 그린 컬러의 착즙기. 평균 100~120rpm의 저속 착즙 방식을 통해 과일의 영양소 파괴 없이 맛, 향, 색까지 그대로 착즙 가능하다. 20만원.

 

 

 

 

AIR FRYER

ELECTROLUX 80~200℃의 온도로 음식의 겉과 속을 골고루 익히는 ‘익스플로어6 에어프라이어 5L’. 최대 6인분까지 조리 가능한 넉넉한 크기와 공간 활용이 가능한 멀티 랙을 포함한다. 13만9000원.
PHILIPS 바스켓 주위의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기름이 없어도 겉은 더 바삭하고 속은 더 촉촉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에센셜 에어프라이어 아날로그 컴팩트’ 15만8000원. 
THE CONRAN SHOP 라위의 스몰 볼 9만원, 스몰 저그 12만원, 아메리칸 브렉퍼스트를 담은 ‘핀투라’ 디너 플레이트 3만8000원, 사브르 비스트로 디너 포크 1만6000원, 나이프 1만9000원.
FORTNUM&MASON 오트 비스킷, 진저 비스킷 등 다양한 영국식 비스킷으로 구성한 컬렉션 ‘카운티 비스킷 셀렉션 틴’ 4만5000원.

 

 stylist YOO JI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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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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