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천상으로의 여행

90년 전 선보였던 ‘비쥬 드 디아망’의 현대성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 ‘1932’가 베일을 벗었다.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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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전 선보였던 ‘비쥬 드 디아망’의 현대성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 ‘1932’가 베일을 벗었다. 전설적인 비쥬 드 디아망 컬렉션에서 천체라는 주제뿐만 아니라, 간결한 선, 몸의 자유로움을 그대로 가져와 아름다운 신작 77 개를 창조한 것. 대표작 ‘알뤼르 셀레스트(Allure Céleste)’ 네크리스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둘러싼 55.55캐럿의 오벌 컷 사파이어와 8.05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의 놀라운 광채가 돋보인다. 변형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후광 부분을 분리해 브로치로, 중앙의 다이아몬드를 브레이슬릿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네크리스 길이도 조절 가능하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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