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남산의 사계절을 담아 재개장한 호텔

장충동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풀만 호텔’이 약 2년간의 대대적인 보수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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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풀만 호텔’이 약 2년간의 대대적인 보수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새로운 모습의 호텔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6개의 레스토랑과 바. 국내 첫 호텔 뷔페인 ‘더 킹스’는 전통 한식, 아시아 퀴진, 유럽 브라스리가 공존하는 메뉴를 선보이며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호텔이 야심 넘치게 선보이는 고메 그로서리 다이닝 ‘1995 그로서리아’에서는 샤퀴테리, 호텔 PB 상품, 투고 메뉴 등을 만날 수 있고, 2층의 중식당 ‘호반’에서는 후덕죽 마스터 셰프를 영입해 광둥식 보양 요리를 내놓는다. 호텔이 자리한 위치 특성을 반영해 객실은 남산의 사계절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와 디자인을 적용했다. 그 외 미팅 및 이벤트를 위한 5개의 연회장을 마련했으며, 실내 수영장,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및 요가, 필라테스 스튜디오, 사우나 등 웰니스 시설도 강화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호텔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앰배서더 서울-풀만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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