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기에 밸런타인데이만큼 좋은 날이 또 있을까. 그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럭셔리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주목할 것. 간단한 메시지나 이니셜을 더할 수 있는 서비스부터 컬러와 소재, 그리고 디테일 등으로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퍼스널라이징 서비스까지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오직 한 사람을 위해 준비한 기프트로 그에게 감동적인 밸런타인데이를 선사해보라.
2022.02.18
1 MOYNAT 디자인과 색상, 가죽까지 퍼스널라이징이 가능한 리틀 슈트케이스 535만원.
2 LOUIS VUITTON 핫스탬핑으로 원하는 컬러의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아메리고 윌릿 88만원.
3 BERLUTI 다채로운 색감과 패턴의 가죽을 선택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아이폰 13 Pro 케이스 59만5000원.
4 PRADA 메탈 이니셜을 조합해서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는 MY CHARACTER 키 체인 44만원, 메탈 레터 각 5만원.
5 JAEGER-LECOULTRE 회전 가능한 다이얼 뒷면에 이니셜, 메시지, 그림 등을 각인할 수 있는 리베르소 클래식 라지 스몰 세컨즈 워치 가격 미정.
6 DOLCE & GABBANA 힐탭과 텅에 원하는 문구나 이니셜을 추가할 수 있는 #DGYOURSELF 포르토피노 스니커즈 가격 미정.
7 BURBERRY 최대 3글자의 이니셜 자수를 더할 수 있는 클래식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 70만원.
더네이버, 패션, 패션아이템
EDITOR : 이설혜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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