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드라마틱한 스위스 가구, 드 세데

1962년 스위스의 마구 안장 제조 공방에서 출발해 1965년 가구 회사로 발돋움한 ‘드 세데(de Sede)’가 디자인 셀렉트 숍 ‘에이치픽스’를 통해 관능적이고 아름다운 가구를 국내에 소개한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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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스위스의 마구 안장 제조 공방에서 출발해 1965년 가구 회사로 발돋움한 ‘드 세데(de Sede)’가 디자인 셀렉트 숍 ‘에이치픽스’를 통해 관능적이고 아름다운 가구를 국내에 소개한다. ‘드 세데 브랜드 위크’에서 만난 아이콘 소파 ‘DS-600’, 산의 능선을 닮은 소파 ‘DS-1025’, 리드미컬한 곡선의 모듈형 소파 ‘DS-707’, 등받이 각도를 변형할 수 있는 리클라이너 ‘DS-266’,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마카롱 모양의 푸프 ‘DS-5050’ 등은 정교한 재단과 독특한 스티칭으로 기존 가구에서 볼 수 없는 디자인 미학을 담고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가구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드 세데(de S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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