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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의 아니코닉 제품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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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에는 ‘폴렌’이라 불리는 꽃가루 성분이 들어 있고, 벌꿀이 꿀을 가져오는 꽃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 꿀이 만들어진다. 겔랑의 꿀벌 연구소 비랩(BeeLab)에서는 오랜 연구 끝에 여러 종류의 꿀을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 결과 피부에 좋은 4가지 벌꿀 성분을 결합한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이 탄생했다.

 

 

아베이 로얄 어드밴스드 유쓰 워터리 오일 (위부터) 15ml, 30ml, 50ml 7만6000원대, 14만원대, 19만8000원대. 

 

 

폴리페놀을 함유해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블랙비 허니와 pH 밸런스를 유지하는 코르시칸 허니, 피부의 수분을 보충해주는 이카리아 허니, 아미노산 성분이 담긴 올란드 허니가 바로 그것. 자연 유래 성분이라 자극이 적은 것도 큰 장점이다. 가장 큰 매력은 오일의 장점을 살려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면서도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워터리 오일의 텍스처. 겔랑의 수석 조향사 티에르 바세(Thierry Wasser)의 손길이 더해져 달콤하면서도 싱그러운 향까지 즐길 수 있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겔랑

 

CREDIT

EDITOR : 박소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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