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럭셔리한 무드를 더하는 빠씨옹 미스띠끄

삶의 매 순간에 럭셔리한 무드를 더하는 방법. 한성자동차의 세 번째 향수, 빠씨옹 미스띠끄와 함께하는 것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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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한 기사에서 어떤 배우의 인터뷰를 읽었다. “여행을 갈 때마다 향수 하나를 정해서, 여행하는 동안 그것만 사용한다”고. 시간이 지나서 그 향을 맡으면, 여행지의 추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도록 말이다. 그 어떤 감각보다 순간을 생생하게 기록해주는 것은 바로 후각이니까. 그렇기에 수많은 브랜드에서는 그들의 공간, 그들의 분위기를 고객의 머릿속에 각인시키기 위해 시그너처 향을 개발하고 활용한다. “향이 없는 열정은 있을 수 없습니다. 체취가 없는 사람이나 달콤한 향이 나지 않는 초콜릿, 아무 향기 없는 꽃에서 설렘을 느낄 수 있을까요? 세상에 향이 없다면 마치 완전히 살균되어버린 듯 건조하고 딱딱한 삶이 되어버릴 거예요.” 프랑스 출신 세계적 조향사이자 글로벌 향기 마케팅 기업 ㈜아이센트의 전속 조향사 크리스토프 로다미엘(Christophe Laudamiel)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향이 없는 삶을 상상하고 싶지 않다는 크리스토프 로다미엘은 한성자동차와 함께 올해로 세 번째 합작품을 선보인다. 삶의 모든 순간에 다채로운 색을 더하기 위해서다.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삶의 많은 부분을 함께하는 인생의 동반자 역할을 한다. 때로는 우리의 발이 되어주고, 때로는 휴식 공간이 되어주고,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한 얼굴로 우리를 지지하는 존재가 바로 자동차다.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의 국내 공식 판매 법인 한성자동차 역시 단순한 자동차 딜러사가 아닌 고객과 언제나 함께하는 브랜드이자 삶의 동반자가 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삼고, 고객과의 정서적 유대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향기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2015년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첫 번째 향수를 시작으로, 2016년을 거쳐 올해 드디어 세 번째 향을 만들어냈다.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DNA인 정통성과 개척 정신, 그리고 신뢰에서 영감을 얻어 7개월여의 긴 시간 동안 공들여 만든 ‘빠씨옹 미스띠끄(Passion Mystique)’가 그 주인공이다. ‘신비로운 열정’이라는 이름처럼 겉으로 요란하게 드러나지 않아도 언제나 고객의 삶에 존재하는 한성자동차처럼 신비로우면서도 더욱 매력적인 열정의 향을 표현하려고 붙인 이름이다. 아이티와 브라질, 과테말라, 베트남 등 다양한 나라에서 윤리적 방식으로 수확한 친환경 원료를 이용, 섬세한 조향 작업을 거쳐 탄생한 빠씨옹 미스띠끄를 통해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파트너로 거듭나서 고객의 삶 어디에나 좋은 향기로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지난 5월 13일,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는 쏟아져 내리는 듯한 초여름의 눈부신 햇살과 빠씨옹 미스띠끄의 청량한 향이 모든 공간에 스며들어 있었다. 조향사와 함께 한성자동차의 향을 디자인한 아이센트 전속 향기 디자이너 레이몬드 매츠(Raymond Matts)를 통해 향에 대한 깊은 조예, 기업의 정체성과 관련한 철학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된 이날 행사에선 향수에 들어가는 원료 하나하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고귀한 천연 원료와 다채로운 어코드가 놀랍도록 정교하고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한성자동차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와 개척 정신이 깃든 독창적 향을 담은 젠더리스 향수, 빠씨옹 미스띠끄의 조향 작업을 담당한 조향사 크리스토프 로다미엘은 “향을 맡는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감각을 일깨우기 위해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강조했다”고 설명한다. 승리의 상징인 월계수와 핑크페퍼의 톡 쏘는 싱그러운 향이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자연의 에너지로 가득한 아이티산 베티베르, 그리고 웅장한 퍼 발삼 레진, 프랑스산 블랙커런트 버드의 조화가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줘 아이코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귀중한 천연 오드의 관능적 노트와 정열적이고 세련된 앰버 앱솔루트를 더해 럭셔리한 뉘앙스를 선사한다. 한성자동차는 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담아낸 빠씨옹 미스띠끄를 통해 품격 넘치는 향이 고객의 삶에 활기를 더하기를 기대한다. 

 

 


이날 행사는 향에 대한 세세한 설명에 이어 향을 맡게 되는 원리, 그리고 향수 한 병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심도 있게 알려주는 향수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로지 나 자신과 향수만 존재하는 시간으로서 황홀한 기분을 안겨준 이날 행사의 진정한 주연은 빠씨옹 미스띠끄가 상징하는 한성자동차의 고객에 대한 열정임을 느낄 수 있었다.

 

 

 

빠씨옹 미스띠끄는 투명 보틀에 담긴 향수로, 현재 한성자동차 전국 전시장 22곳의 어디서든지 동일한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비치해뒀고, 한성자동차 VIP 고객과 더 뉴 S클래스(the new S-Class) 출고 고객에게 기프트로 제공한다. 차 안에서도 고급스러운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된 차량용 방향제는 더 뉴 S클래스 출고 고객에게 선물로 증정하고, 휴대 가능한 센트 태블릿은 한성자동차 전시장 방문 및 상담 고객에게 제공된다. 또 한성자동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향수 패키지를 받을 수 있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 한성자동차를 닮은 럭셔리한 향수 빠씨옹 미스띠끄와 함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럭셔리한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에 새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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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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