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슈즈 브랜드가 만든 홈 컬렉션 라인

슈즈 브랜드가 접시를 만든다면?

2020.11.19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카프리에서의 아쿠아주라 디너 

 

홈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오나 리히 . ne20201119

 

 

드 구르네이와의 협업 당시 파리에서 열린 디너.  

 

슈즈 브랜드가 접시를 만든다면?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아쿠아주라(AQUAZZURA)가 까사 홈 컬렉션 라인 론칭을 예고했다. 
​아쿠아주라의 슈즈 컬렉션을 이끄는 에드가르도 오소리오는 아일랜드 출신의 이벤트 플래너 겸 스타일리스트로 루이 비통, 크리스찬 루부탱, 스텔라 매카트니 등 패션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온 피오나 리히(Fiona Leahy)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새로운 홈 컬렉션을 전개한다.

오소리오는 2017년 영국 홈 데코 브랜드 드 구르네이(de Gournay)와 협업해 벽지 패턴을 만들어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표한 바 있다. 한정판 슈즈 캡슐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선보인다. 드 구르네이 특유의 서정적이고 글래머러스한 동식물 패턴이 슈즈에 매혹적으로 스며든 디자인은 그들의 새로운 홈 컬렉션을 기대하게 한다. 내년 4월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통해 식기류 컬렉션이 공개된다.  

 

 

 

 

더네이버, 아쿠아주라, 홈 컬렉션, 식기류 컬렉션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아쿠아주라(AQUAZZURA)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