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오늘날의 아나바다

버려진 자동차가 옷으로 탈바꿈해 다시 태어나는 시대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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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자동차가 옷으로 탈바꿈해 다시 태어나는 시대다. 현대자동차에서 친환경을 중시하는 6개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함께 ‘리스타일 2020’ 프로젝트를 실시해, 자동차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완성한 것. ‘알리기에리’는 안전벨트, 유리 등을 이용해 목걸이, 팔찌 등의 액세서리를 제작했고, ‘푸시버튼’은 에어백 본연의 디테일을 살린 베스트를, ‘로지 애술린’은 자동차 제조 과정에서 버려진 자동차 카펫 원단을 이용해 세련된 토트백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대자동차 공식 SNS 채널과 6개의 협업 브랜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언택트 방식으로 공개됐다. 지속 가능성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나 의미가 커진 만큼,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리스타일 2020’ 프로젝트.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에 디자이너의 감각까지 더해진 제품은 영국 유명 백화점인 ‘셀프리지스’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리미티드로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친환경 패션을 홍보하기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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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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