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겨울 바다 여행을 위한 힐링 숙소

겨울 바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할 것. 부산과 을왕리에 새롭게 오픈한 호텔과 리조트를 소개한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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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JOSUN BUSAN

조선호텔의 전통성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그랜드 조선 부산이 해운대 바다 앞에 오픈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진 디자이너 움베르트&포예(Humbert&Poyet)가 디자인한 호텔은 아르누보의 우아한 곡선, 아르데코의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패턴을 적용해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한다. 곳곳에는 파블로 피카소의 석판화부터 마이클 샹의 모노프린트까지 근대미술 작품이 배치돼 호텔의 격조를 높인다. 총 330개 객실 및 실내·외 사우나, 피트니스, 다양한 식음업장,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등을 갖췄다. 

 

 

 

THE WEEK&RESORT

나지막한 산이 리조트를 감싸고 앞으로는 푸른 서해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더위크앤 리조트. 라이프스타일 어번 리조트를 표방하며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줄 수 있게 구성됐다. 우선 객실은 천편일률적인 객실 디자인을 벗어나 두 객실을 연결한 커넥팅 룸, 한국의 마루에서 영감을 받은 어반 마루 룸, 동화 속 2층 집을 연상시키는 더 하우스 스위트 등이 준비됐다. 부대시설 또한 퓨전 유러피언 레스토랑 위캔다인, 실내야광 미니 골프 시설인 글로우펏, 피트니스&스파 시설, 산책로 등을 갖춰 한층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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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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