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현대미술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아티카퓌신(ArtyCapucines) 컬렉션'

2013년 처음 출시됐으니 긴 역사를 품은 건 아니지만 어떤 클래식 백보다도 굳건히 세력을 넓히고 있는 백이 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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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처음 출시됐으니 긴 역사를 품은 건 아니지만 어떤 클래식 백보다도 굳건히 세력을 넓히고 있는 백이 있다. 바로 루이 비통의 카퓌신 백이다. 반듯하고도 유연한 카퓌신의 곡선 위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비전을 풀어놓았다. 지난해에 이어 현대미술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아티카퓌신(ArtyCapucines) 컬렉션’의 두 번째 프로젝트를 공개한 것이다.

 

이번 컬렉션의 디자인 작업에는 비아트리즈 밀라제스(Beatriz Milhazes),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 헨리 테일러(Henry Taylor), 리우 웨이(Liu Wei) 등 총 6인이 참여했다. 그 결과 동일한 형태 속에 다채로운 색감과 터치를 통해 재탄생한 아티카퓌신 6점이 완성됐다. 1부터 200까지 숫자가 매겨진 200개 한정판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루이 비통, 아티카퓌신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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