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재택근무를 위한 사무공간 연출

집 안 사무 공간을 더욱 감각적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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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1 HERMANMILLER 1949년 임스 부부의 손끝에서 탄생한 제품이다. 레트로한 컬러가 사무 공간을 경쾌하게 연출해준다. 데스크와 스토리지는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341만원, 스페이스로직 판매. 2 LIGNE ROSET 라운딩 처리된 코너와 월넛의 고급스러움이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지닌 데스크. 아르질 유색 글라스를 상판으로 활용하고 데스크 안쪽에 아르질 유색 도장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다. 507만5000원, 디사모빌리 판매. 3 BOCONCEPT 선반처럼 벽면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월 데스크. 사용하지 않을 땐 상판을 접을 수 있어 공간활용이 용이하다. 89만9000원. 4 &TRADITION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이 디자인한 데스크로 디자이너 특유의 자유로움이 묻어난다. 강낭콩 모양의 메인 상판 위에 작은 원형 상판을 올려 실용성을 더하고 부분별로 서로 다른 소재를 사용해 재미를 주었다. 341만원, 이노메싸 판매.  

 

 


CHAIR

1 CHERNER 우아한 곡선이 돋보이는 체어. 부채꼴 모양의 등판은 포인트가 되어준다. 캐주얼한 인테리어와 포멀한 인테리어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215만원, 챕터원 판매. 2 DEPADOVA 천연 가죽으로 커버링된 회전형 암체어. 측면과 바깥 등부분에 포인트로 더해진 핸드 스티치가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470만원(옵션에 따라 가격 상이), 리아 판매. 3 VITRA 버건디 컬러의 파우더 코팅 처리된 프레임, 원목 팔받침이 고급스러운 체어. 시트 높낮이 및 기울기 조절이 가능하다. 331만원, 에이후스 판매. 4 BOCONCEPT 살짝 기울어진 등받이와 몸을 감싸는 듯한 형태, 폭신한 쿠션이 편한 착석감을 선사한다. 557만9000원.

 

 

SHELVES

1 WHITEOAK 아메리칸 월넛을 오일 마감해 아름다운 무늬결을 살린 선반. 5단으로 구성한 선반 중간에는 파티션이 2개씩 적용돼 수납과 정돈이 편리하다. 353만원, 도무스디자인 판매. 2 LOUIS VUITTON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제품으로 앤드루 쿠들레스(Andrew Kudless)가 디자인했다. 매끈하게 다듬어진 오크나무 선반은 최고급 소가죽 끈으로 연결해 구성했다. 가격 미정. 3 CASA ALEXIS 미닫이 가리개가 적용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 가능한 선반. 오크우드와 메탈을 이용해 제작됐다. 898만원. 

 

 


LIGHT

1 SERGE MOUILLE 유연하고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데스크 램프. 조형적인 형태 덕에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가격 미정. 2 AGO 풍선 혹은 행성을 연상시키는 조명. 그린 컬러의 파이프가 감싸는 형태가 독창적이다. 39만6000원. 3 ARTEMIDE 유니크한 원판 형태의 램프가 특징인 데스크 조명. 각도 조절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102만3000원, TRDST 판매. 4 GONG 빈티지한 느낌의 황동 받침과 블랙 컬러의 셰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램프. 79만원, 미뇽드쪼이 판매. 

 

 


ETC

1 FERM LIVING 책상 위에 서류나 책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북엔드. 아우트라인 북엔드(Outline Bookend)라는 이름처럼 선으로 이루어진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인다. 5만8000원, 에잇컬러스 판매. 2 HAOSHI DESIGN 24K 골드로 도금된 금붕어 모양의 문진.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정교한 조각 마감이 돋보인다. 6만3000원. 3 SKAGERAK 오크나무로 제작된 3단 서류 트레이.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29만원, 더콘란샵 판매. 

 

 

 

 

더네이버, 인테리어, 집안 사무 공간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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