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포제션 컬렉션이 전하는 행운의 메시지

피아제의 아시아 앰배서더 배우 공효진과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포제션 컬렉션이 전하는 행운의 메시지.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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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회전 밴드가 화려한 빛을 내는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11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1개의 하프문 세팅 다이아몬드가 빛나는 골드 다이얼의 포제션 옐로 골드 워치 모두 가격 미정.

 

피아제의 대표 컬렉션인 포제션의 시초, 포제션 링이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이했다. 피아제의 이 특별한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피아제의 각별한 친구이자 아시아 대표 앰배서더 배우 공효진이 함께했다. 배우라는 본업은 물론이고 작가이자 디자이너, 그리고 스타일 아이콘으로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공효진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이는 단순한 주얼리 그 이상의 메시지로 거침없이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동시대 여성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피아제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


‘회전’하는 밴드로 착용자에게 물리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각별한 교감을 실현하는 포제션 컬렉션은 피아제만의 독보적인 장인 정신이 완성시킨 특유의 간결한 아름다움으로 오랜 시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왔다. 1990년, 옐로 골드 링 위에서 ‘행운을 부르는 특별한 터닝’을 선사하며 탄생한 이후 포제션 컬렉션은 다양한 메인 스톤으로 다채로운 빛을 내며 이어링, 네크리스, 그리고 타임피스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해왔고 현재 피아제의 명실상부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회전 베젤과 젬스톤이 세팅된 인덱스가 돋보이는 실버 컬러 다이얼의 포제션 워치 34mm, 딥 블루 라피스라줄리 카보숑이 핑크 골드와 어우러진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말라카이트 카보숑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자유롭게 회전하는 핑크 골드 링이 2개의 딥 블루 라피스라줄리 카보숑을 둘러싼 포제션 펜던트, 중앙의 회전 링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포제션 펜던트, 더콰이즈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포제션 말라카이트 오픈 링, 핑크 골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라인으로 세팅한 포제션 링, 4가지 스타일로 착용 가능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포제션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지난해부터 피아제 소사이어티로 함께하게 된 아시아 앰배서더 공효진은 기존 하이 주얼리 뮤즈에 대한 틀을 깨고 캐주얼한 데님과 포제션 펜던트와 뱅글, 링을 매치해 분방하면서도 일상적인 우아함을 뽐냈다. 이를 통해 포제션 컬렉션이 내포하고 있는 ‘도전’의 메시지를 누구보다 명확하게 전달했다. 또한 네크라인의 러플이 그녀를 한 송이 꽃처럼 장식하고 있는 핑크 컬러 톱과 30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출시된 주얼리와 타임피스를 곁들여 포제션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피아제의 폭넓은 미적 가치를 전달했다. 획일화된 미의 기준을 넘어 다양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격려하며 전 세계 여성들의 도전을 응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피아제, 그리고 그런 피아제의 가치를 대변하며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전하고 있는 피아제 소사이어티 공효진. 이들의 우정과 앞으로 이어질 황홀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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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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