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니트의 계절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아름다운 옷을 만드는 마레디마리는 니트를 고집하는 브랜드다.

2020.10.13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아름다운 옷을 만드는 마레디마리는 니트를 고집하는 브랜드다. 2020 F/W 시즌은 브랜드의 모토를 따라 삶의 가치를 찾는 것에 콘셉트를 맞췄다. 그리고 매 시즌 한정된 인원을 초대해 사적인 형태로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만큼은 총 세 편의 일러스트 영상에 컬렉션을 담아 모든 사람에게 공개하기로 했다.

 

 

일러스트 영상은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김재석 작가와 함께 작업했다. 섬세하고 강인한 여성의 이미지를 도시적이고 모던하게 표현해 니트와 아트의 조화로운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함이다.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한 컬렉션도 눈여겨볼 요소다. 기존 제품의 실을 풀어 새로 디자인한 ‘업사이클링’,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 ‘마리 하우스’, 격식을 갖출 때 유용한 ‘시티’ 라인까지. 니트라는 소재 하나로 끝없이 연구하고 탐구하는 태도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더네이버, 니트, 마레디마리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마레디마리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