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코로나 시대 편안한 발걸음

가볍고 편안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락포트의 새 구두.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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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몇 걸음 걷지 않았는데도 진이 다 빠지고 발에 통증을 주는 신발이 있다. 특히 구두의 핵심 요소 중 미학적 기준을 포기하지 못할 때 이런 일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기능과 스타일은 공생할 수 없는 걸까? 락포트의 2020 F/W 신제품인 토탈모션 엘리아나 버클은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다. 우선 가을의 정취와 어우러진 그윽한 그린 컬러 가죽에 악어가죽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하고, 요즘 가장 트렌디한 스퀘어토를 접목한 뒤 버클로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은 스타일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킨다. 여기에 트루테크와 트루테크 플러스 기술을 적용해 발 앞부분의 유연성을 높이고 발 뒤꿈치의 충격을 완화해 기능성까지 두루 만족시킨다. 아직 다 설명하지 못한 기능적 부분이 많지만 이 정도면 충분한 답이 되겠지?

ROCKPORT 미끄럼 방지 기능과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한 덕에 온종일 걸어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토탈모션 엘리아나 버클. 28만원. 

 

 

 

 

더네이버, 락포트, 토탈모션 엘리아나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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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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