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윌스미스와 함께하는 언텍트 여행

윌 스미스의 데뷔작에 등장한 집이 에어비앤비에 숙소로 올랐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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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의 데뷔작에 등장한 집이 에어비앤비에 숙소로 올랐다. 시트콤 <The Fresh Prince of Bel-Air>는 방영 30주년을 맞아 극 중 윌 스미스가 살았던 로스앤젤레스 저택으로 팬들을 초대한다. 

힙합의 전설 DJ 재지 제프. 

 

고급 저택인 만큼 호화로운 침실, 풀장 라운지, 다이닝룸 등에 머물면서 에어조던 운동화를 신어보고 DJ 재지 제프의 LP판을 들으며 추억에 잠길 수 있다. 한마디로 윌 스미스 데뷔 30주년 오프라인 이벤트인 것. 

 

에어조던 신발이 전시되어 있다. 

 

아무리 그의 충성 팬이라고 해도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이 시대에 무모해 보이는 것도 사실. 일단 에어비앤비와 미국 질병관리본부 규칙에 따라 이 저택을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트콤 속 윌 스미스의 침실. 

 

공개된 숙박도 10월 중 단 5일뿐이고, 예약 대상 또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거주자로 한정했다. DJ 재지 제프는 참여 기회를 노릴 수조차 없는 로스앤젤레스 밖 팬들을 위해 나선다. 윌 스미스와 1990년대 힙합 듀오로 활동했던 그가 화려한 디제잉 기술을 선보이는 온라인 체험(abnb.co/djjazzyjeff)을 공개한다고 하니 눈여겨볼 것. 언택트 여행은 계속된다. 

 

 

 

더네이버, 윌 스미스 데뷔 30주년, DJ 재지 제프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에어비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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