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촉각적인 재미가 느껴지는 맥퀸 스토리 백

자꾸만 만지고 싶은 비주얼로 재탄생한 F/W 시즌의 알렉산더 맥퀸 스토리 백.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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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자리한 매끄러운 메탈 핸들 장식이 존재감을 발하는 쿠튀르 감성의 스토리 백은 출시와 동시에 알렉산더 맥퀸의 새로운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며 여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다. 2020 F/W 시즌에는 계절과 어울리는 퀼팅 디테일의 스토리 백을 새롭게 제안한다. 강렬한 레드 컬러를 입은 보디에, 실버로 마감한 브라스 하드웨어가 선명한 색상 대비를 이룬다. 가장 인상적인 점은 퀼팅 디테일.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가방 전체를 한 번에 누빈 듯한 큼지막한 퀼팅 장식이 세련되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한다. 게다가 볼록 튀어나온 질감은 자꾸만 손으로 눌러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켜 촉각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밋밋하지도 지나치지도 않게 이번 시즌 트렌드만을 적절히 녹여낸, 알렉산더 맥퀸의 퀼팅 스토리 백. 올 가을/겨울 세련된 감성으로 인기몰이를 톡톡히 할 예정이다. 

ALEXANDER McQUEEN 퀼팅 디테일을 더한 송아지 가죽 소재 스토리 숄더백 36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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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버, 알렉산더 맥퀸, 스토리 숄더백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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