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비 온 뒤 고인 물웅덩이를 의미하는 레인 부츠

비 오는 날이 기다려지는 보테가 베네타의 레인 부츠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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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EGA VENETA
비 온 뒤 고인 물웅덩이를 의미하는 ‘퍼들(Puddle)’이라는 이름의 레인 부츠. 적당히 둥근 앞코와 입체감 있는 옆 라인은 여느 레인 부츠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다. 평범한 검은색이라도 이러한 디자인 덕에 비범해 보인다. 79만원. 

 

 

 

BOTTEGA VENETA 
대니얼 리가 브랜드에 합류한 뒤 많은 게 변했지만 그 중 하나는 점잖고 예의를 갖춘 아이템보다는 이렇게 컬러가 독특하고 흥미로운 제품을 줄곧 출시한다는 점이다. 게다가 초경량 소재로 만들어 폭우가 내린다 해도 마냥 상쾌하게 신을 수 있다. 각각 79만원. 

 

 

 

 

더네이버, 인디테일, 보테가 베네타, 퍼들 레인 부츠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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