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KELLY IS THE BEST

좋은 가방을 탐한다면 에르메스의 가방을 지나칠 수 없다. 켈리 백은 그 중심에 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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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MES  
1956년, 모나코의 왕비 그레이스 켈리가 빨간색 악어가죽 가방으로 임신한 배를 가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고 사진이 잡지에 실리자 그 가방은 곧 모든 여성의 로망이 되었다. 에르메스 켈리 백에 얽힌 이야기다. 사진 속 켈리 백은 다양한 색과 가죽 소재의 변천을 거치며 진화해온 가장 현재의 모습이다. 가격 미정. 

KCDF 이수진 작가의 각소반 자색 5만8000원, 적색 21만원.

 

 

 

  HERMES  
앙증맞은 크기의 미니 백이나 손바닥만 한 타이니 사이즈의 백이 유행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에르메스는 이미 켈리 백의 미니 버전을 1968년에 만들었다. 오리지널의 가치란 이런 것일까? 켈리 백은 50여 년 전에 지금의 유행을 이미 읽고 있었다. 가격 미정.

KCDF 이수진 작가의 각소반 적색 각 21만원, 3만8000원, 자색 5만8000원. 

 

 

 

 

더네이버, 인디테일, 에르메스, 켈리 백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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