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집안의 포인트 트롤리

좁은 공간의 활용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움직이는 트롤리.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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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K 알바 알토(Alvar Aalto)가 디자인한 티 트롤리. 세라믹 타일로 마감한 상판과 내추럴한 느낌의 라탄 바구니가 포인트다. 536만원, 에이후스 판매. 

 

 

 

1 CECCOTTI COLLEZIONI 아메리칸 월넛 원목 프레임과 색유리 상판으로 이루어진 트롤리. 1개의 상판은 탈착이 가능하다. 1535만원, 리아 판매. 2 GUBI 덴마크 리빙 브랜드 구비의 트롤리로 구조적인 철제 프레임이 돋보인다. 상부의 컬러 트레이는 디자인 포인트가 되며, 하단의 곡선형 블랙 트레이는 신문 등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110만원, 알로소 판매. 3 KAYMET 골드 프레임과 어우러진 마블 트레이가 집 안에 우아한 분위기를 더하는 케이멧의 마블 드링크 트롤리. 89만9000원, 르위켄 판매. 4 JAN KURTZ 식기류를 올려두기 좋은 아연 도금 스틸 프레임 트레이와 조리 도구 보관용 서랍이 있어 주방에서 사용하기 용이한 쿡 키친 트롤리. 90만7400원, 보블릭 판매. 5 TECTA 바우하우스 정신을 계승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텍타의 3단 트롤리다. 원형 트레이가 적용됐다는 점이 특징. 각 트레이의 턱 높이가 달라 수납할 물건의 종류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기 좋다. 가격 미정, 에이치픽스 판매. 

 

 

 

더네이버, 리빙 아이템, 트롤리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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