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접시 안에 작은 세계

둥근 원 안에 결코 작지 않은 세계를 담아 표현하고 있는 접시들.

2020.09.2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1 DIOR 무슈 디올이 아틀리에의 재단사를 부르는 애칭으로 사용할 만큼 의미가 깊었던 꿀벌 모티프의 접시, 까나쥬 프로방스. 가격 미정(21cm).  
2 ZOE DE GIVENCHY 17세기 프랑스 프로방스에 설립된 도자기 아틀리에 파이앙스 본딜과 조이 드 지방시의 협업으로 탄생한 ‘사파리 파이앙스 세라믹 서빙 플레이트’. 53만원대(33cm), 매치스패션.  3 GUCCI 당당한 시선과 자태의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백색 자기에 블랙 저부조 프린트 보더 장식을 적용한 ‘캣 차저 접시’. 44만원(31cm, 2EA). 4 WEDGE WOOD 신화 속 용과 불사조 등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 디자인에서 차용한 모티프를 손으로 그려 완성한 터키석 컬러의 접시, 플로렌틴 터콰즈. 23만원(27cm).  

 

 

 

5 BERNARDAUD 백색 플레이트에 블루 플라워를 과감하게 그려 넣은 베르나르도의 대표 컬렉션 ‘인 블룸(In Bloom)’ 한식기 버전으로 국내에서만 판매된다. 10만원대(14cm). 6 LOUIS VUITTON 텍스타일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컬러로 디자인한 플레이트 세트. 리모주 포슬린 소재로 제작된 4개의 접시가 소가죽 케이스에 들어 있다. 179만원(19cm). 7 HERMES 꽃과 식물의 표현이 생생하다. 제작 과정에만 2천 시간을 쏟을 만큼 장인 정신이 투영된 파시폴리아(Passifolia)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플레이트(32cm), 디너 플레이트(27cm) 가격 미정. 8 FORNASETTI 이탈리아 공방에서 수공 제작된 월 플레이트 아스트로노미치(Astronomici). 천문학을 연상시키는 패턴들이 블랙과 골드로 표현됐다. 50만4700원(30cm). 

 

 

 

더네이버, 테이블웨어, 플레이트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