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하나됨을 약속하는 워치 컬렉션

유려하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하나됨을 약속하는 연인을 위한 워치 컬렉션.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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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위부터) 세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로 수심 1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인덱스의 각 끝 부분에 블루 컬러의 작은 정사각형 인덱스와 다크 로디움 컬러 다이얼의 조화가 캐주얼한 멋을 발하는 오이스터 퍼페추얼 39 워치 690만원대.
다이얼 3시 방향에 날짜를 표시하는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한 라인으로 시그너처인 플루티드 베젤이 자개 다이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트저스트 31 워치 1800만원대. 
RAMUN 남성용 시계가 감싸고 있는 디자인 램프, 벨라 클리어 실버 21만5000원. 

 

 

 

VACHERON CONSTANTIN  
(왼쪽부터)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를, 베젤과 인덱스에는 105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존재감을 발하는 워치로 수동 기계식 칼리버 4400 AS를 장착했다. 트래디셔널 매뉴얼 와인딩 부틱 에디션 워치 3840만원대. 
1시와 2시 사이로 35개의 다이아몬드로 감싼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영롱한 자태를 드러낸다. 자체 개발한 셀프 와인딩 문페이즈 칼리버 1088 L로 구동하며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오픈워크로 세공한 22K 골드 로터를 감상할 수 있는 에제리 문페이즈 워치 4470만원대. 

 

 

 

HUBLOT  
(위부터) 직경 38mm의 고유의 블루 컬러 다이얼과 스트랩이 우아함을 전하며, 위블로 최초 시계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포트홀 모양을 연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빅뱅 골드 블루 다이아몬즈 워치 3200만원대.
유니코 매뉴팩처 무브먼트인 HUB1280을 탑재했으며 매트 블랙 스켈레톤 다이얼을 12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킹 골드 케이스가 감싼 형태로 유니크함을 자랑한다. 빅뱅 유니코 킹 골드 다이아몬즈 워치 5400만원대.  

 

 

 

BVLGARI
(위부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얇은 케이스와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이 더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멋을 전한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샌드 블라스트 워치 1500만원대. 
뱀의 머리를 연상시키는 기요셰 솔레이으 처리한 블랙 오팔린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브레이슬릿의 조화가 멋지고 유연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1000만원대. 

 

 

 

IWC
(왼쪽부터) 블루 다이얼과 산토니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 6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테인리스 스틸 베젤의 조화가 청량한 매력을 전한다. 햇살 무늬 다이얼이 빛에 따라 매혹적인 반사광을 만들어내는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워치 1260만원대.
자체 제작 칼리버인 89361을 탑재해 12시 방향의 싱글 시간 측정 장치가 정지된 시간을 표시, 6기압의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미닛 스케일, 아라비아 숫자 등 스포티한 요소를 고루 갖춘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 워치 1650만원대. 

 

 

 

BREGUET
(왼쪽부터) 12시 방향 오프센터 다이얼을 골드 소재 블루 컬러로 마감한 것이 특징으로,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505SR1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의 양면을 감상할 수 있다. 트래디션 오토매틱 세컨드 레트로그레이드 7097 워치 4000만원대. 
우아한 로즈 골드 케이스로 베젤에는 68개의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크라운 중앙에는 1개의 루비를 장식했다. 12시 방향에는 천연 화이트 자개 다이얼을 적용해 우아함을 극대화한 직경 37mm의 트래디션 담므 7038 워치 4000만원대. 

 

 

 

 

더네이버, 웨딩, 워치, 워치 컬렉션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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