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도심 속 스몰 럭셔리 웨딩

젊은 신랑 신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스몰 웨딩 콘셉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고객 맞춤형 프라이빗 웨딩! 하우스 웨딩 트렌드를 선도하는 ‘더 플라자’의 스몰 럭셔리 웨딩이 인기다.

2020.09.1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새로운 웨딩 트렌드의 주축인 ‘스몰 웨딩’이 최근의 언택트 시대와 맞물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작지만 더욱 고급스럽게! 젊은 신랑 신부의 변화한 취향에 집중해 특급호텔 역시 차별화된 스몰 웨딩을 제안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진행하는 스몰 럭셔리 웨딩’을 콘셉트로 보다 프라이빗한 웨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한 웨딩 상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작은 결혼식을 진행하는 고객은 매년 200% 상승 중이며, 전체 진행된 웨딩 중 30%를 차지할 정도. 인원수는 줄이면서 개별 상품(객단가)을 보다 고급스럽게 하려는 웨딩 경향이 뚜렷해진 것을 입증한 조사 결과다.

 


최소 20~80명까지 보다 프라이빗한 웨딩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더 플라자의 이번 시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더 플라자는 다년간 진행해온 하우스 웨딩의 기획력과 연출력을 바탕으로 호텔 4층에 위치한 메이플홀을 팬톤(PANTONE) 트렌드 컬러를 메인으로 전면 탈바꿈시킨다.

 

 

특히 2021년 봄/여름 웨딩의 트렌드 키워드를 ‘트렌디(Trendy)’, ‘러블리(Lovely)’, ’프레쉬(Fresh)’로 선정, 다양한 웨딩 데커레이션을 고객에게 제안할 예정이다. 메이플홀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독립된 리셉션 공간을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한 파티 웨딩 장소로 이미 명성이 높다. 전면이 유리 통창으로 이루어져 서울광장, 덕수궁은 물론 광화문, 경복궁, 청와대까지 도심 전경이 시원스럽게 펼쳐진다. 아름다운 뷰와 개인 취향에 따라 진행 가능한 맞춤식 웨딩으로 사랑받는 공간이다.  

 


“더 플라자에서 선보이는 웨딩 상품은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스몰 웨딩 콘셉트에 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여하여, 고객 맞춤형 프라이빗 웨딩을 선보이는 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지스텀하우스 등을 통해 하우스 웨딩 트렌드를 주도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웨딩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더 플라자 웨딩팀은 의미 있는 자신감을 내비친다. 

문의 02-310-7720

 

 

 

더네이버, 웨딩, 웨딩홀, 더 플라자

CREDIT

EDITOR : 김나현PHOTO : 더 플라자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