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뉴노멀 시대의 신혼집

집이 생활의 중심이 되는 뉴노멀 시대의 신혼집은 뭐가 달라도 달라야 한다. 세계적인 덴마크 모던 디자인 가구 브랜드 보컨셉이 제안하는 요즘 감각에 꼭 맞는 신혼 가구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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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이 넘는 역사와 함께 전 세계 300개 이상의 스토어를 보유한 덴마크 모던 디자인 가구 브랜드 보컨셉(BoConcept). 다이닝룸, 리빙룸, 베드룸, 홈오피스, 아웃도어 등 공간별 가구 라인업과 함께 러그, 갤러리, 소품 등 액세서리까지 갖춰 토털 인테리어를 경험해볼 수 있다. 보컨셉의 다양한 컬렉션은 모던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색감으로 인테리어 및 디자인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젊은 신혼부부의 니즈를 만족시킨다. 특히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디자인에 원단과 소재를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여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은 생활 공간의 기능성을 넘어 미학적 가치까지 고려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리빙 공간에 영감을 불어넣는다. 집이 오피스가 되기도 하고 카페 혹은 도서관이 되기도 하는 뉴노멀 시대를 맞아 생활의 중심을 집에 둘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인테리어의 새로운 과제가 됐다. 이런 요즘, 공간의 크기와 모양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홈 오피스와 홈 카페 등 일상의 중심을 집에 구현할 수 있는 보컨셉의 다양한 공간별 아이템은 신혼부부에게 좋은 해법이 되어준다. 특히 보컨셉의 IDS(Interior Design Service)를 이용하면 신혼집 인테리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쇼룸에 상주하는 전문 컨설턴트가 깊은 상담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파악하여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제안하고, 보컨셉의 룸 플래너 프로그램을 통해 컨설팅 받은 가구를 가상 신혼집에 얹혀 신혼부부의 로망이 담긴 인테리어를 실제와 같이 구현해볼 수 있다. 한편,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컬렉션을 혼수 예산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하여 합리적인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신혼부부에게 큰 장점이다.    

 

 

 

 

LIVING ROOM
리빙룸은 때론 부부만의 아늑한 휴식 공간으로, 때론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셜 공간으로 생활의 중심이 된다. 모듈 가구를 이용하면 기분이나 필요에 따라 공간을 재미있게 연출할 수 있고, 공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디자인이 뛰어난 콤팩트한 소파를 이용해 미니멀하게 꾸며볼 수 있다. 독특한 커피 테이블로 공간에 개성을 부여하거나, 통합 스토리지를 갖춘 커피 테이블로 실용성을 더하는 것도 리빙룸 꾸미기의 좋은 방법이다. 보컨셉의 암스테르담 소파는 볼륨감 있는 쿠션과 넓고 안정감 있는 팔걸이가 특징이며 이와 대비되는 슬림한 레그의 조화가 멋스럽다. 모듈 기반의 소파로 공간과 니즈에 따른 구성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오픈엔드형 모듈을 이용하여 전통적인 소파의 형태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개성 있게 조합한 형태가 최근 신혼부부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이스트라 소파는 신혼부부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소파다. 아담한 사이즈에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때문이다. 이스트라 소파의 다양한 소재 중 코냑 색상의 가죽은 미니멀리즘 소파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어 인기가 좋다. 한편, 인더스트리얼풍 디자인의 보컨셉 마드리드 커피 테이블은 밀레니얼 세대가 주목하는 리빙 공간을 더욱 감각적이면서 내추럴하게 연출해준다. 관리가 용이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주는 세라믹 혹은 글라스 상판에 독특한 모양의 레그가 근사한 조화를 이룬다.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찾는다면 치바 커피 테이블을 추천하고 싶다. 현대적인 디자인에 뛰어난 수납공간까지 갖춘 이 커피 테이블은 스마트한 통합 스토리지로 내부에 리모컨, 잡지, 충전기, 케이블 등을 수납할 수 있다. 슬림한 상판 테이블은 간편하게 높이도 조절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DINING ROOM
감각적으로 꾸민 다이닝룸은 따뜻한 한 끼와 온기를 나누는 식사 공간임은 물론, 요즘 없어서는 안 될 홈 카페를 완성해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에지를 더한 모던한 디자인의 가구로 개성을 발휘하거나 테이블 확장이 가능한 익스텐션 기능으로 패밀리 다이닝부터 홈파티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보면 어떨까? 오타와 다이닝 세트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보컨셉의 베스트셀러로, 예술계의 셀레브리티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뭇잎과 나뭇가지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한 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다이닝 공간의 포인트가 되어준다. 한편, 2021 뉴 시즌의 신제품 킹스턴 테이블과 프린스턴 체어는 모르텐 게오르그센의 작품으로 ‘기능성’과 ‘유기성’, 그리고 ‘가치’를 디자인 핵심으로 삼아 완성됐다. 곡선의 형태와 사용자 중심의 기능성을 선보이는 이번 다이닝 세트는 각각의 독립적인 작품으로 디자인된 멋진 한 쌍의 다이닝 세트지만, 다른 테이블이나 다른 체어와도 훌륭하게 매칭할 수 있다.

 

 

 

BED ROOM
신혼집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주는 핵심 공간은 베드룸이 아닐까? 충분히 로맨틱하지만 과하지 않은 세련된 공간은 모든 신혼부부의 로망이다. 그런 공간 연출의 중심에 단연 침대가 있다. 보컨셉의 오스틴 베드는 위로의 포옹을 건네는 듯한 코쿤 스타일의 헤드보드로 더욱 아늑하고 로맨틱한 공간을 연출해준다. 깨끗하고 뚜렷한 윤곽선은 모던한 느낌을 더하고, 부드러운 쿠션감은 편안한 숙면으로 이끈다.

 

 

 

OFFICE ROOM
코로나 19로 인해 뉴노멀 라이프를 경험하고 있는 요즘, 재택근무는 아주 빠르게 현실화됐다. 그래서 홈 오피스가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전통적인 서재와는 조금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단순히 책 읽고 쉬는 공간이 아니라 업무력과 창의력을 향상하기 위한 공간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독립된 공간을 오피스룸으로 할애할 수 없을 때는 스마트한 데스크 하나가 많은 것을 해결해준다. 보컨셉의 쿠퍼티노 데스크는 슬림한 테이블 상판과 레그,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으로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복도의 좁은 공간이나 작은 거실에도 알맞으며, 책상서랍을 이용하여 기록을 위한 모든 물건이나 작은 소지품을 내장형으로 수납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다.

 

 

FLEXIBLE ITEM
뛰어난 디자인의 가구는 사용하기도 편할 뿐 아니라, 멋진 오브제로서 생활 공간에 미적인 활력을 더한다. 특히 아름다운 암체어 한 점은 거실, 침실, 서재 어느 곳에나 어울려 공간의 포인트 가구로 연출하기 좋다. 셀레브리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이몰라 체어는 명실공히 보컨셉의 디자인 아이콘이다. 테니스 볼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하고 기품 있는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요람처럼 몸을 감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에 따라 강하고 무게감 있는 느낌부터 우아하고 날렵한 분위기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신혼 공간의 포인트 가구로 제격이다. 암체어와 더불어 풋스툴도 공간에 감각을 더해주는 포인트 가구다. 보컨셉의 버뮤다 풋스툴은 캐주얼한 의자, 다리를 올려놓을 수 있는 풋스툴, 커피 테이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고안되었다. 부드러운 삼각형 디자인과 마치 거대한 쿠션과 같은 모습은 아늑한 미니멀리즘 라이프를 완성시켜준다. 

청담 쇼룸 02-545-4580 서래마을 쇼룸 02-535-9393 부산 쇼룸 051-741-9770 대구 쇼룸 053-763-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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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지은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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