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피아제

1990년, 옐로 골드 링으로 시작된 피아제의 포제션 컬렉션이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이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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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옐로 골드 링으로 시작된 피아제의 포제션 컬렉션이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이했다. 기쁨과 행운, 그리고 환희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포제션 컬렉션은 회전하는 밴드를 통해 착용자 사이의 각별한 교감을 선사하는 특별함과 심플함 속 심미적인 아름다움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으며 피아제의 아이코닉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 옐로 골드 링 위에서 시작된 ‘행운을 부르는 이 특별한 터닝’은 수년간 뱅글, 이어링, 네크리스와 타임피스로 영역을 확장해가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펼쳤다.

 

 

피아제는 이 각별한 회전의 여정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3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았다. 포제션의 시작, 옐로 골드 포제션 링을 기념하는 컬렉션으로 3가지 뱅글과 타임피스가 포함된 총 4가지 옐로 골드 피스로 선보인다. 뱅글은 다아이몬드 파베 세팅을 다양하게 적용한 라지 사이즈와 2가지 미디엄 사이즈로 출시된다. 더불어 타임피스는 두 개의 밴드가 다이얼 주변을 둘러싼 29mm 옐로 골드 케이스에 풀 다이아몬드 세팅의 밴드가 회전하며  매 순간 황홀한 광채를 자아낸다. 밝은 긍정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 포제션 컬렉션으로 행운을 기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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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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