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국적인 해변 풍경을 담은 스카프

여행의 설렘과 기쁨을 생생하게 전하는 루이 비통의 더 플레이스 투 비 스퀘어 스카프.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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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았지만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조용하고 정적인 여름이 지나고 있다. 할 수만 있다면 코로나19를 향해 깃발을 높이 쳐들고 항쟁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 이제 그만 물러나 우리에게 자유를 달라고. 현실은 집콕 생활이지만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었던 걸까? 루이 비통에서 이국적인 해변 풍경을 프린트한 스카프를 선보였다. 사진작가 자크 앙리 라르티그의 작품에서 영감 받아 탄생했으며, 차곡차곡 쌓아 올린 트렁크 가방은 에펠탑을 연상시킨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더 플레이스 투 비 스퀘어’ 스카프. ‘민중의 노래가 들리는가? 심장 박동이 북소리로 가득해지면 내일과 함께 새 삶이 시작되지.’ 
영화 <레미제라블> 속 가사처럼 새로운 내일이 오길 고대하며, 해변의 정취를 담은 스카프를 두르고 잠시나마 기분 좋은 여행을 떠나보자. 

LOUIS VUITTON 모노그램 트렁크와 해변 풍경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100% 실크 소재 더 플레이스 투 비 스퀘어 65만원. (배경 이미지) 루이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_켈리 비맨의 상트페테르부르크 편, 모이카 강변(Moika River)의 모습. 

 

 

 

 

더네이버, 루이비통, 더 플레이스 투 비 스퀘어 스카프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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