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얼리의 은밀한 사생활

집 안 구석구석에서 찬란한 광채를 내뿜는 주얼리의 은밀한 사생활.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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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1960년대 할리우드의 화려한 면모에서 영감을 받았다. 중앙의 쿠션 컷 레드 스피넬 주위로 다이아몬드, 핑크 스피넬이 감싸는 로즈 골드 뱅글 라임라이트 망셰트 가격 미정. 

 

 

 

TASAKI 다이아몬드와 옐로 다이아몬드, 블루 사파이어로 꽃잎과 잎사귀를 구조적이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한 오퓰런스 네크리스 가격 미정. 

 

 

 

VAN CLEEF & ARPELS 아름다운 나비의 가냘픈 날갯짓을 구현했다. 옐로 골드에 옐로 사파이어와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투 버터플라이 펜던트 1300만원대. 

 

 

 

BOUCHERON 촘촘한 골드 비즈로 감싼 드롭 모티프 시트린과 끌을 사용해 표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링의 조화가 돋보이는 쎄뻥 보헴 시트린 옐로 골드 원헤드 라지 링 1000만원대. 

 

 

 

FRED 카보숑 컷으로 다듬은 블루 토파즈의 입체적이고 대담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빵 드 쉬크르 스위스 블루 토파즈 핑크 골드 뱅글 가격 미정.  BVLGARI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소재의 부채꼴 형태에 토파즈, 루벨라이트가 각각 어우러진 디바스 드림 이어링 1400만원대. 

 

 

 

CHAUMET 중앙의 에메랄드를 중심으로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구조의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화보, 주얼리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JACOB M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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