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름의 끝자락에서 만난 백 & 슈즈

붙잡고만 싶은 찬란한 여름의 끝자락에서 발견한 청량한 무드의 백 & 슈즈.

2020.08.2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DIOR 페일 골드 시그너처 D.I.O.R 블록 참이 클래식한 느낌을 전하는 다크 블루 데님 카나주 자수 레이디 백 570만원.

 

 

 

BOTTEGA VENETA 종이 봉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카프스킨 소재 BV 트위스트 클러치 157만5000원. LORO PIANA 발수 및 얼룩 방지 처리한 코튼 리넨 캔버스 소재로 만든 클로즈 토 에스파드리유 70만원대. 

 

 

 

MCM 투명한 보디에 로고 글리치 모티프를 더한 홀로그램 PVC 쇼퍼백 85만5000원. 

 

 

 

BOTTEGA VENETA 반짝이는 가죽 소재의 가느다란 스트랩을 갖춘 BV 보드 샌들 207만5000원. GUCCI 골드 톤 메탈 인터로킹 G 엠블럼 디테일이 특징인 가죽 스몰 숄더백 242만원. CHANEL 트위드 그로그랭 소재에 시그너처 로고를 더한 뮬 가격 미정.  

 

 

 

DELVAUX 윗면을 열면 하늘을 옮겨 담은 듯한 프린트가 블랙 컬러와 대비를 이루는 브리앙 백, 청량한 스카이블루 컬러에 화이트 레터링을 더한 브리앙 백 모두 가격 미정.  FENDI 드레시한 무드의 앞코와 반전되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패드 쿠션과 러버 인서트가 매력적인 콜리브리 슬링백 슈즈 129만원.  

 

 

 

LOEWE 컬러 배색이 인상적인 귀여운 디자인의 퍼피 범백 160만원대. PORTS 1961 경쾌한 프린트와 벨벳 등의 소재 조화가 시선을 사로잡는 플랫폼 샌들 가격 미정. 

Assistant 김소정 

 

 

 

더네이버, 백, 슈즈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이유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