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한여름의 외출

블루 포인트 스니커즈로 시원하게 내딛는 한여름의 외출.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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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UIS VUITTON 아웃솔의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이 특징인 블루 컬러의 LV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149만원. 2 ROGER VIVIER 다채로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레오퍼드 패턴과 래커 처리한 사이드 버클이 돋보인다. 123만원. 3 ACNE STUDIOS 샌들 형태의 스니커즈로 원석 같은 블루 러버 디테일을 통해 볼드한 아웃솔을 강조했다. 66만원. 4 DIOR 물이 빠진 듯 오묘한 패턴을 그리는 데님 소재 위로 투명 러버 소재를 덧씌웠다. 148만원. 5 MOSCHINO 흰 메시 소재에 블루 톤 드로잉을 전면에 더하고 로고 스트랩으로 마무리한 스니커즈. 49만원. 6 GIVENCHY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의 컬러 블로킹 스니커즈로 화이트와 파스텔 블루, 오렌지색 포인트를 균형감 있게 매치했다. 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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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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