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집안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해줄 아이템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집 안 분위기를 환기해줄 무언가가 간절해진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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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집 안 분위기를 환기해줄 무언가가 간절해진다. 이럴 때 공간에 새로운 분위기를 가져다줄 아이템으로 향기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그렇기에 조 말론 런던의 새로운 리미티드 홈 디자인 에디션 ‘마틴 톰슨 컬렉션(Martyn Thompson Collection)’의 등장이 더욱 반갑다. 시드니와 파리, 그리고 런던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마틴 톰슨의 회화적인 작품이 세라믹 보틀에 새겨진 홈 캔들과 디퓨저가 이번 컬렉션의 주인공. 조 말론 런던의 4가지 시그너처 향인 미모사 앤 카다멈과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은 홈 캔들과 디퓨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우아한 향의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는 디퓨저로, 그리고 피오니 앤 블러쉬는 스웨이드 럭셔리 캔들로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의 캔들과 디퓨저는 영국의 저명한 도자기 제작사인 1882 Ltd.에서 제작된 세라믹을 사용해 모두 연소시킨 뒤에도 고급스러운 홈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익숙하기만 했던 집 안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조 말론 런던의 마틴 톰슨 컬렉션을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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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조말론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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