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조형미가 돋보이는 글라스 아트

빛과 컬러가 만들어내는 영롱한 아름다움.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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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TALA 핀란드의 디자이너 헤이키 오르볼라가 디자인한 다용도 유리 볼. 양각 패턴과 빛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색감이 특징이다.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6만9000원.

 

1 KARE 조형미 있는 형태와 오묘한 퍼플 컬러가 조화를 이룬 화병. 오브제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없다. 6만원. 2 MASSIMO LUNARDON 물감이 번진 듯 자유로운 컬러 배치가 돋보이는 티컵과 소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마시모 루나르돈이 블로잉 기법으로 제작했다. 12만원, 더콘란샵 판매. 3 OU GLASS WORK 다양한 크기로 제작돼 메인 디시부터 디저트 디시까지 모두 커버하는 긴 타원형과 원형 유리 플레이트. 유리의 투명함이 돋보이는 제품과 매트한 질감 중 선택 가능하다. S 사이즈 기준 베이식 롱 플레이트 7만5000원, 원형 매트 플레이트 2만8000원. 4 YANG YOOWAN 양유완 작가의 작품으로 전통 보관 용기인 합을 유리로 제작했다. 차, 조미료, 간단한 군것질류 등을 보관하기 좋다. 12만원, 해브빈서울 판매.  5 TOYO SASAKI GLASS 15년 이상 경력의 장인이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사케 글라스. 뒤집었을 때의 형태를 활용해 후지산의 여름과 겨울을 표현했다. 11만원,  서울번드 판매. 6 HAY 뜨거운 음료, 차가운 음료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유리 빨대. 총 6개 컬러가 세트로 구성됐다. 3만원. 이노메싸 판매.

 

7 THE CONRAN SHOP 버건디 컬러를 옹브레로 표현해 테이블 위 포인트가 돼주는 텀블러. 3만8000원. 8 ICHENDORF 앰버, 스모크, 화이트 컬러를 층층이 배치한 저그. 구조적 형태가 만들어내는 조형미가 돋보인다. 17만2000원, 챕터원 판매. 9 PAOLA C. 동서양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티세트. 주전자, 찻잔 3개, 트레이로 구성됐다. 188만원, 챕터원 판매. 10 HAY 붓으로 물감을 찍어 바른 듯한 도트 무늬가 특징인 유리 화병. 10만9000원,  이노메싸 판매. 

 

 

 

 

더네이버, 리빙 아이템, 글라스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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