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름의 지복

매일매일이 여름인 나라에서 살고 싶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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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여름인 나라에서 살고 싶다. 여유롭고 느긋한 기분, 원할 때는 언제든 나가 햇볕을 탐하며 강아지와 산책하고, 허파에 바람 든 여자처럼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돌아다닐 수도 있으니. 극적으로  높고 파랗다가, 해가 질 때면 분홍빛으로 물드는 하늘을 보면 여름이 더 소중해진다. 그래서 <더네이버> 7월호에서는 그 하늘에 어울리는 가방과 구두를 준비했고, 여름철만의 사치인 살랑살랑 가벼운 원피스와 조금은 변칙처럼 보이지만 뜨거운 계절 여름이니까 허용되는 자유로운 옷차림도 제안한다. 이길 수 없는 날씨가 다가올 테지만 앞선 이유로 즐거운 비명이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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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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