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아름다움은 자란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름다움은 퇴색해버리는 걸까?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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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름다움은 퇴색해버리는 걸까? 설화수는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아름다움은 어느 시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고 깊어지며, 여성의 모든 생애에 존재하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자신감 있게 누려야 한다는 것. ‘시간의 흐름에도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철학으로 삼는 설화수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바이올린 거장 정경화, 무명의 연극배우를 거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여배우로 성장한 이정은, 수명이 짧은 모델계에서 22년 동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는 모델 송경아, 그리고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음악을 들려주는 그룹 새소년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황소윤까지, 네 여성의 삶과 일을 포착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여성에게 영감을 주고자 했다. 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여전히 우리 모두는 아름답고 우리만의 아름다움은 변치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설화수의 ‘아름다움은 자란다’ 캠페인.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다시 한번 자신에 대한 믿음을 찾아보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름다움은 우리 안에 있을 테니까. 

 

 

 

 

더네이버, 설화수, ‘아름다움은 자란다’ 캠페인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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