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가상현실을 이용한 여행

팬데믹 시대 속 각국 관광청이 제안하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여행.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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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스위스정부관광청은 랜선으로 스위스를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첫 번째는 3D 가상현실을 통해 스위스의 명소를 체험하는 법. 알프스산맥 등 공중에서 촬영한 각 명소를 홈페이지 (vr.myswitzerland.com)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자동차를 타고 추천 코스를 따라 여행하는 스위스 그랜드 투어(grandtour. myswitzerland.com/en)와 기차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위스 그랜드 트레인 투어(grandtraintour.myswitzerland.com)도 VR로 재현했다. 국회의사당(www.parlamentsgebaeude-tour.ch)도 가상현실로 여행 가능하다. 촘촘하게 설계돼 있어 직접 방문한 듯 생생하다. 

 

 

 

DUBAI 
중동의 대표 여행지 두바이를 온라인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한다. 여행 가이드 웹사이트 두바이 360(www.dubai360.com)에서는 두바이의 랜드마크 버즈 알 아랍 호텔부터 아라비아반도의 역사를 품은 사루크 알 하디드 박물관의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다. 더불어 두바이의 중동 예술의 중심지 알세르칼 애비뉴의 온라인 전시도 홈페이지(www.alserkal.online)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80명이 넘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작품 300여 점이 360도 뷰로 전시되며, 각 작품은 태그를 통해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더네이버, 여행, 가상현실 여행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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