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네일혁명

일반 네일 래커에서 젤 네일으로 진화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다음 단계로 진화해버린 네일 래커.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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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네일 래커에서 젤 네일으로 진화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다음 단계로 진화해버린 네일 래커. 엄밀히 말하자면 이제 네일 래커의 시대는 지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브러시에 묻혀 손톱 결을 따라 일일이 바르고, 말리고, 그 위에 톱코트를 바르고 또 건조시키는 번거로운 네일 컬러링 단계가 스티커 하나로 줄어들었으니 말이다. 이제는 네일 팁 모양으로 나온 단단한 질감의 네일 스티커부터 젤 네일을 그대로 굳혀 만든 제품까지 다양한 네일 스티커 브랜드가 등장해 훨씬 빠르고 쉽게 네일 케어를 할 수 있다. 그때그때 원하는 무드에 맞는 제품을 붙였다 떼어내면 되니, 매일 옷을 갈아입듯 자유롭게 네일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것. 네일의 진화, 다음 단계는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KJH

BANDI 젤리끄 젤 컬러코트 14ml 5만원. 2 OHORA N플레임 레드 네일 30pc 1만2800원.

 

 

 

더네이버, 네일, 네일 스티커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BA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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