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오트 쿠튀르의 아름다움과 독창적이고 대담한 워치

디올의 섬세한 오트 쿠튀르의 아름다움과 독창적이고 대담한 워치메이킹 기술력이 만나 선보이는 2020 뉴 타임피스 컬렉션.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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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GRAND BAL PLUME
다채로운 색상의 깃털을 장식한 로터가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자개 다이얼 위를 감싸 무도회에서 춤을 추며 회전하는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디올의 그랑발 컬렉션이 36mm 타임피스로 더욱 풍성해졌다. 메종 디올만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DIOR INVERSE 11 1/2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어치 깃털 장식과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얼과 베젤로 우아함을 극대화한 리미티드 워치로, 오트 쿠튀르의 깃털 제작 노하우와 워치메이킹 기술의 결합이 돋보인다. 크라운에는 ‘CD’ 인그레이빙을 더했으며, 반투명 화이트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으로 정교한 뒷면 또한 감상할 수 있다. 

 

 

 

DIOR GRAND BAL RUBAN
무도회를 위한 드레스 워치가 태어났다. 디올 그랑발 루반 워치는 디올의 오트 쿠튀르 작품처럼 풍성하고 매혹적인 실루엣의 리본 모티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며 무도회 음악에 맞춰 춤추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직경 36mm 스틸 케이스로 베젤에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으며, 버클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블루 벨벳 스트랩으로 우아함도 놓치지 않았다. 뒷면에는 무지갯빛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적용해 드라마틱한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야외 가든 파티에 어울릴 법한 깨끗하고 우아한 느낌의 워치. 베젤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다이얼에는 바게트 컷 및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했으며, 큼지막한 리본 디테일을 더했다. 오픈워크의 다이얼 위 화이트와 로즈 골드 로터, 그리고 이를 감싸는 화이트와 핑크 깃털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환상적인 무도회 무드를 재현해낸다. 

 

 

 

LA D DE DIOR PRÉCIEUSE a SECRET 
얼핏 보면 화려한 주얼리 같지만 뚜껑을 열면 숨어 있던 모습을 드러내며 시간을 알려주는 시크릿 워치. 단순히 시간을 확인하는 시계라기보다는 브랜드의 탁월한 주얼리 세공 기술 노하우와 워치메이킹의 기술력이 조우해 완성한 예술 작품에 가까운데, 그중에서도 디올의 LA D DE DIOR PRÉCIEUSE A SECRET 워치는 안목 있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화려한 젬스톤으로 빛나는 미들 케이스와 다이얼, 크라운 그리고 브레이슬릿에는 스노 세팅 다이아몬드가 빼곡하게 장식되어 있으며, 뚜껑을 닫았을 때는 커다란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이 시선을 압도한다. 핑크 골드의 우아함과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반짝임,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의 섬세한 색채가 조화를 이룬 주얼리의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응집해냈다.  

 

 

 

LA MINI D DE DIOR SATINE RED 19MM
선명한 레드 다이얼과 핑크 골드 장식이 특별한 매력을 전하는 워치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다이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스트랩은 새틴 리본을 연상케 하는 밀라니즈 메시 스틸 브레이슬릿을 적용해 은은한 광채를 발한다. 

 

 

 

LA MINI D DE DIOR SATINE 19MM
정교한 텍스처 패턴의 스틸 베젤 케이스가 유연성이 돋보이는 밀라니즈 메시 브레이슬릿과 연결감을 줘 우아한 멋을 강조한다. 직경 19mm로 앙증맞은 크기를 자랑하지만 핑크 컬러의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한 크라운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는 라 미니 디 드 디올 새틴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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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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