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맥시멀리스트가 되는 가장 심플한 방법

맥시멀리스트가 되는 가장 심플한 방법, 보테가 베네타 프린지 파우치.

2020.06.0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과감한 굵기의 인트레치아토 디테일이 특징인 카세트 백을 시작으로 테트리스 블록 하나를 떼어낸 듯 정교한 각의 메탈 클러치, 조약돌 형태를 고스란히 빼닮은 체인 백까지, 요즘 보테가 베네타의 백을 감상하는 기쁨이 크다. 초여름과 함께 성큼 공개된 프리폴 컬렉션 역시 대니얼 리의 재간이 가감 없이 드러난다. 그중에서도 일반 성인의 하반신과 맞먹는 시원한 길이와 작은 움직임에도 스타일리시한 리듬감을 뿜어내는 과감한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파우치의 존재감은 단순 액세서리의 영역을 넘어선다.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지만 이왕이면 레드를 선택해보라. 데님과 화이트 톱, 그리고 이 가방 하나면 한여름 태양처럼 작열하는 시선을 만끽할 수 있으리라. 

BOTTEGA VENETA 손으로 접어서 들거나, 길이 조절이 가능한 어깨끈을 활용하여 착용할 수 있는 양가죽 소재의  프린지 파우치 350만원. 

 

 

 

 

 

더네이버, 보테가 베네타, 프린지 파우치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