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찰나의 봄날을 담은 다미아니

저무는 꽃과 함께 지나가는 찰나의 봄날이 아쉬울 때, 다미아니의 봄은 마르게리타 컬렉션과 함께 절정을 이룬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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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꽃과 함께 지나가는 찰나의 봄날이 아쉬울 때, 다미아니의 봄은 마르게리타 컬렉션과 함께 절정을 이룬다. 마르게리타 컬렉션은 이탈리아 사보이의 마르게리타 여왕에게 헌사하는 컬렉션으로 20세기 초반 엔리코 그라시 다미아니가 그녀를 위해 특별 제작한 반지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재해석됐다. 정교한 세팅을 바탕으로 활짝 핀 플라워 디자인은 한층 조화로운 형태와 볼륨감으로 현대적으로 다듬어졌고, 화관을 연상시키는 화이트와 브라운 다이아몬드, 자수정과 시트린 등 유색 보석의 향연은 황후의 기품을 자아낸다. 이어링, 링,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 등으로 재탄생한 다채로운 마르게리타 컬렉션으로 찬연한 꽃에 스민 이탈리아 여왕의 우아함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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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다미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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