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화장대 위에 봄을 가져다줄 로즈 드 메이

5월의 장미가 만개한 샹테카이의 존 데리안 컬렉션. 그 위로 새하얀 나비가 날아와 앉았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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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장의 꽃잎을 가진 장미, 로즈 드 메이. 5월의 장미라는 뜻을 지닌 이 꽃은 샹테카이 스킨케어를 만드는 데 있어 영감의 원천이자, 샹테카이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라인, ‘로즈 드 메이 컬렉션’의 핵심 성분이다. 샹테카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아 샹테카이(Olivia Chantecaille)는 로즈 드 메이의 시즌, 5월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나무나 금속, 유리 등의 표면에 종이를 오려 붙여서 장식하는 데쿠파주 기법으로 핸드메이드 리빙 제품을 만드는 아티스트 존 데리안(John Derian)이 봄의 화사함을 극대화해 표현한 이미지를 새로운 패키지의 로즈 드 메이 컬렉션에 입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것. 피부에 생기를 되돌려주는 토너 겸 미스트, 퓨어 로즈 워터와 강력한 보습 효과를 담아낸 로즈 드 메이 페이스 오일, 그리고 존 데리안의 디자인으로 완성된 트레이로 구성된 ‘존 데리안 트레이 세트’가 대표적인 아이템. 로즈 드 메이의 풍성한 꽃잎이 자아내는 화사함을 그려낸 존 데리안의 작품이 트레이는 물론이고, 제품을 포장하는 패키지와 박스에까지 가득 들어차 있어서 더욱 소장 가치가 높다. 올봄, 샹테카이의 존 데리안 컬렉션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소중한 이들의 화장대 위에 봄을 가져다줄지도 모르니까. 

로즈 드 메이 페이스 오일 30ml, 퓨어 로즈 워터 100ml, 존 데리안 트레이 세트 50만원대.

 

 

 

더네이버, 인디테일, 샹테카이, 존 데리안 트레이 세트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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