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받기보다는 주기로 한다. 상대가 연인이든, 가족이든, 친구든. 캐서린 헵번이 말했다. ‘사랑은 당신이 받고자 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당신이 주고자 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 뿐이다’라고. 아직 찬 기운이 주변을 맴돌고, 주위는 무채색으로 뒤덮여 있지만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할 다채로운 신제품을 알차게 준비했다. 그것도 2020 S/S 시즌의 따끈한 신제품으로!
더네이버, 패션 트렌드, 2020 S/S 신제품
EDITOR : 홍혜선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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