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겨울 끝자락

살을 에는 추위에 피부는 푸석해지고, 입술은 쩍쩍 갈라진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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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에는 추위에 피부는 푸석해지고, 입술은 쩍쩍 갈라진다. 칙칙하고 지친 피부와 수분이라고는 단 한 방울도 남지 않은 것처럼 정전기에 시달리는 머리카락까지, 에너지가 방전될 대로 되어버린 겨울 끝자락의 가여운 모습은 한시라도 빨리 툭툭 털어버리길. 곧 있으면 화사한 햇살과 다채로운 컬러로 물드는 봄이 찾아오니 말이다. 다가올 봄을 위해 2월 한 달 동안,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이유가 더 필요할까? 꽃을 피우기 위해 겨우내 인내하는 꽃봉오리처럼 아름다워지기 위해 단 한 달, 
2월을 <더 네이버> 뷰티 팁과 함께 보람찬 시간으로 채워보자.

 

 

 

더네이버, 뷰티트렌드, 봄 뷰티팁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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