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국경 없는 협업

발렌티노와 오니츠카의 협업이 2020 F/W 파리 맨즈 컬렉션을 형광빛으로 물들였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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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와 오니츠카의 협업이 2020 F/W 파리 맨즈 컬렉션을 형광빛으로 물들였다. 디테일과 장인 정신을 무엇보다 중히 여기는 점에서 브랜드의 결이 맞닿아 있으니 국경과 분야를 뛰어넘는 협업이 이렇게 자연스러울 수밖에.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촐리는 오니츠카의 역사적인 모델 멕시코 66™ SD에 발렌티노의 아이코닉 요소인 ‘V’를 얹었다. 눈이 시릴 정도로 선명한 비비드 색감을 활용한 것 역시 발렌티노의 상징을 고스란히 드러낸 대목. 2020년 여름에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과 판매 매장, 구매 방법 등은 아직 미정이다. 이 스니커즈를 갖고 싶다면 그들의 행보를 예의주시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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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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