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주방으로 들어온 새로운 패턴

유럽을 대표하는 테이블웨어 브랜드 로얄코펜하겐과 한국을 대표하는 테이블웨어 브랜드 광주요가 신제품을 출시했다. 서로 다른 매력의 패턴을 입은 두 브랜드의 신상품.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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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COPENHAGEN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블루 플레인 버터 보드’, ‘화이트 엘레먼츠 보드’, ‘멀티컬러 엘레먼츠 보드’를 신제품으로 선보인다. 블루 플레인 버터 보드는 1911년 최초로 선보인 디자인을 재해석한 블루 플레인의 상징적인 패턴이 들어가 브랜드 특유의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 화이트 엘레먼츠 보드는 화이트 컬러에 블루 플레인의 꽃 모티프, 하프 레이스의 가장자리 디테일과 플로라 다니카의 톱니 모양이 장식으로 더해졌다. 멀티 컬러 엘레먼츠 보드는 화사한 청록색 컬러의 패턴으로 식탁 위에 생기를 더하기 좋다. 

 

 

 

KWANGJUYO
1970~80년대 제작된 광주요 1대 제품인 헤리티지 라인이 리뉴얼해 출시됐다. 새로운 헤리티지 라인은 낮과 밤의 한 상 차림을 콘셉트로 한다. 새하얀 백자 위 흑색으로 올라간 목단문(조선 시대 왕실을 대표하는 모란 문양)은 강렬한 컬러 대비를 이루며 보는 이의 시선을 빼앗는다. 더불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패턴 덕에 모던함과 전통미를 모두 지닌 것이 특징. 제품은 고려 시대 뚜껑 달린 원통형 그릇을 모티프로 제작된 원형 합, 우아한 티타임과 술상을 완성시켜줄 다관, 찻잔, 주병, 술잔 등 다양한 종류로 출시됐다.

 

 

 

 

 

더네이버, 테이블웨어, 광주요, 로얄코펜하겐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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