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부쉐론의 아름다운 물음

1879년에 탄생한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보적인 형태로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2020.02.10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1879년에 탄생한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보적인 형태로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이 퀘스천마크 네크리스 디자인에 중점을 둔 면은 잠금장치를 덜어낸, 유연한 실루엣과 가벼운 무게감이다. 이 획기적인 형태는 1889년에 열린 만국박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넘볼 수 없는 방점을 찍었다. 1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성들의 마음을 홀린 퀘스천마크 네크리스, 마침내 현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의 감각을 입고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절정의 기술력을 담아 더욱 찬란한 빛깔을 발산하며 언제나 눈부신 순간을 선사하는 퀘스천마크 컬렉션의 다음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더네이버, 주얼리, 부쉐론, 퀘스천마크 컬렉션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부쉐론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