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

12시마다 펼쳐지는 다리 위의 러브 스토리,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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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CLEEF & ARPEL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38mm 핑크 골드 케이스에 파리의 낮 풍경을 담은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 가격 미정.

 

VAN CLEEF & ARPEL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38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파리의 밤 풍경을 담은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 가격 미정. 

 

파리의 아침이 밝았다. 제비들이 비행하는 하늘을 배경 삼아 다리 위로 한 쌍의 연인이 등장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하루에 두 번 시곗바늘이 12시를 가리킬 때마다 두 사람이 한 몸처럼 포개지며 절절한 키스신이 페이스 위로 떠오른다. 흡사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반클리프 아펠의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 메종의 영원한 메인 테마 ‘사랑’에서 전해지는 풍부한 감정과 상상력을 38mm 케이스 속으로 정교하게 재현한 이 시계는 메종을 대표하는 타임피스 시리즈 중 하나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에 파리의 낮과 밤 두 세상이 각각 담겨 있다. 반클리프 아펠을 위해 독점 개발된 셀프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케이스뿐만 아니라 베젤, 크라운, 그리고 핀 버클에까지 다이아몬드가 호화롭게 세팅돼 두 연인의 사랑을 더욱 찬란하게 장식해준다. 또한 온 디멘드 애니메이션 모듈 기능을 갖춰 버튼을 누르면 두 연인의 아름다운 재회 장면을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다. 반클리프 아펠의 로맨티시스트 기질과 기술력이 파리의 다리 위에서 펼쳐지는 애절한 러브 스토리를 그려냈다.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엔 이 시계로 그녀를 감동시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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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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